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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두바이 + 모리셔스 여행 (6박 8일) part 3 - 카젤라 4편 투어 및 트로우비쉬 저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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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두바이 + 모리셔스 여행 (6박 8일) part 3 - 카젤라 4편 투어 및 트로우비쉬 저녁

helpful-intruder 2019.07.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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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바이크까지 타면... 점심을 먹어야지요....

카젤라에서 제가 패키지로 구매한 점심을 먹으려면 다시 입구로 가야됩니다. 

(아놔 멀어...)

뭐 저희 소개해준 직원 처음 말로는 쿼드바이크 끝나고 구경하면서 내려온 후 마지막에 밥먹으면된다고하는데

아침 8시부터 나온 저희(조식먹고 뭘 못먹음..) 

구경하면서 내려오고... 그 뒤에 밥을 먹을 시간이면 오후 3시쯤이예요... 

굶어죽겠죠??ㅋ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 탓던 그 사파리 버스를 타고 입구로 빠르게 갑니다 ㅋㅋㅋ 

가서 입구 옆에 뭔가가 이렇게 딱하고 보면 핫도그 파는 곳이 보이게되고 거기서 주문을 하게됩니다.

 

 

사이즈 업청.. 큽니다...

거기에다가 감자튀김도 양 엄청 많아요;;;

둘이서 먹는데 아주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

단점이...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콜라가 되게 작아요..

거기에다가 시원하지도 않...... 에라이!! 

근데 빵은 맛있습니다 ㅋㅋㅋ (소세지가 너무 크다는거 빼고는)

 

자 이렇게 배도 채웠으니 한번 카젤라를 돌아볼까 하고 여태까지 한번도 꺼내지 않은 지도를 꺼냅니다. ㅋㅋ

 

아래 보이는 이겁니다. 지도 ㅋㅋㅋ 

꽤 넓죠??

카젤라 후기 4편에 이걸 꺼내다니... 

이미 다 지났지만 지도 위치에 대해서 설명을 잠시 하자면요..

20번 쪽이 쿼드 바이크구요 

그리고 사자 걷기하는게 17번입니다. 

빅켓도 17번에 동시에 같이 있어요 ㅎㅎ 

 

제가 돌아볼 곳은 1번부터(입구) ~ 13번정도까지의 영역이 되겠네요 

짚라인도 있다는데 전 무서워서 패스 했습니다 (이건 별도 비용이 포함되요)

 

 

 

자,, 그럼 이제 사진으로 

천천히 진짜 일반적인 동물원의 느낌인 사진을 한번 보시죠 

 

근데 저희가 매번 다녔던 동물원하고 다른 느낌이 있다면 

날라다니는 새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막 심하게 제한적으로 가둬놓지 않았더라구요

만지는 것도 자유롭구요 (심지어는 가축 동물에 한해서 근처에 직원도 안보임니다;;;)

 

 

제가 여기에다가 올린 동물들이 다가 아닙니다.

솔직히.... 넓지 않을줄알고 돌아다니는데 다리도 아프고... 조금씩 지쳐가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저희를 데리러 오는 분이 오후 3시에 온다고 했기 때문에 

겸사겸사 저희는 한 반정도만 보고 다시 입구로 돌아온거 같습니다. ㅎㅎ 

 

정말 색다른 경험이 많은 카젤라였습니다. 

너무 좋았고 즐거웠네요 :) 

 

문제는 이제 다 끝나고 .....

숙소로 다시 돌아오는게 한시간 쫌 넘게 걸립니다;;; (이노무 도로 사정...)

그리고 기본적으로 빠르게 달리지 않으세요 ㅎㅎ 차가 없다고해도...

 

그러니 차에 앉으면 그냥 조용히 눈을 감고 자는게 답인거 같습니다..ㅋㅋㅋㅋ..

 

자 집에 도착해서 이제 좀 쉬다가 저녁 7시에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어제 저녁은 인도 레스토랑이였고 오늘 저녁은 뷔폐입니다 (메인 레스토랑)

 

사실 아침에 매번 여기가서 밥을 먹기 떄문에 기대를 별로 하지 않고 갔는데

가자마자.. 여기 오길 잘했어!!! 라는 생각이 딱하고 들더군요 ㅎㅎㅎ 

 

역시나 저녁에 음식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 

 

맛도 괜찮구요 .. 후식도 엄청 달달하면서 맛있는 과일들도 많이 있었구요 

 

 

 

 

 


여러번 가지고 가기 위해 적절하게 한접시 한접시씩을 떠서 천천히 먹습니다 ㅎㅎ 

여기 사람 정말 많았어요 

너무 맛있게 먹느라... 사진찍을 시간도 없어서 그냥 휴대폰으로 대충 찍고 막 먹기 시작했네요 ㅎㅎ 

 

만약에 트루오비쉬 리조트를 묵는다.. 그리고 뭐 인도 타이 이런 레스토랑은 나한테 안끌린다~~

라고 하면 그냥 뷔폐를 가는걸 제일 추천드립니다!!! 

제일 무난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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