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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두바이 + 모리셔스 여행 (6박 8일) part 4 - 시내 및 트루우비쉬 즐기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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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두바이 + 모리셔스 여행 (6박 8일) part 4 - 시내 및 트루우비쉬 즐기기..

helpful-intruder 2019.07.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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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렇게 3일차까지 끝나구요 (이전 포스팅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이제 4일차네요 ... 모리셔스는 4박 5일을 보내는 형태였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포트루이스(Port Louis) 라고해서 모리셔스의 시내를 한번 돌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내를 가게되었습니다.

 

지도를 다시 한번 꺼내볼까요~~

 

저기 저 딱 8개를 찍은... 곳입니다.

국제공항하고 꽤 거리가 있어요~ 

하지만, 제가 지낸 숙소하고는 엄청 가깝기 때문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물론 가깝더라도... 30분은 걸립니다;;)

 

하.. 근데 솔직히 너무 기대를 했던거 같습니다...

시내라고 하기엔 너무... 조용했어요 ...

 

그리고 살짝 우리나라 안국을 보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시내를 간 이유가 기념품도 좀 사고 그럴려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ㅠㅠ 시내가 너~~~무 조용하더라구요 ㅠㅠ 

자... 일단 뭐 사진을 한번 보시죠..

 

 

 

진짜 이게 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문이 닫힌 곳도 많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잠시 자리에 앉아서 알아보니..

제가 간 날짜가 5월 1일이였는데... 하... 우리나라와 동일하게 노동절이라는게 여기에도 적용이 되었던겁니다.

 

솔직히,, 여기 온 이유가... 모리셔스는 럼이 유명하다고 해서(사실은 럼이 유명하다기보단 사탕수수가 엄청 유명합니다)

여기 오면 쫌 싸게 사겠거니.. 하고 온거였고

그 외에도 여러 기념품들을 사러 온거였는데 럼주집은 문이 다 닫혀있고...

기념품 샵은 그래도 몇 군데 열려 있는데 오늘 일 안하는데 하는거다보니 어처구니 없는 가격을 부르더군요 ㅠ ㅠ

 

그래서 솔직히 빠르게.. 구경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휴..

뭐 근데 사실 계속 후기를 남기면서... 모리셔스는 엄청할께 많은 느낌이고... 바쁜 느낌으로만 느껴지게 포스팅을 한거 같아요..ㅎㅎ

 

사실 이 모든게 별도 엑티비티여서 하면 하는거고 안해도 상관없는것입니다.

왜냐면요..

리조트 자체도 엄청 좋거든요...

 

사실 여긴 유럽인들의 휴양지여서 유럽인들은 구경을 하러 오는 것이 아닌 휴양을 하러 옵니다...

그 말은 즉슨 리조트에서 잘 안나간다 이 얘기죠..

 

마지막날이라도 리조트를 즐기기위해 아침 일찍 빠르게 시내를 돌고 숙소로 돌아와서 열심히 리조트를 즐겼습니다.

 

 

1탄, 리조트 움직이는 이동 경로 즐기기 

  모든 리조트 내 길은 골프차? 그런걸로도 움직이는게 가능하구요 걸어서도 가능합니다.

  야자수라고 하나요...? 그런것들이 끊임없이 펼쳐져 있기 때문에 사진찍기 딱 좋은 그런 곳입니다 ㅎㅎ

 

 

 

2탄, 해변 즐기기 

 

처음에도 얘기했다싶이 여긴 해변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변 앞에 테라스..? 라고해야되나요 그런 것들이 있구요 앉아서 쉴 수 있는 밴치도 엄청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냥 백사장만 걸어도 기분이 힐링되더군요 ㅎㅎ

 

 

자 그리고!! 3탄! 빼놓을 수 없는 수영장!!

 

메인 수영장이 하나 있는데.. 엄청 넓습니다 ㅎㅎ 

무지하게 넓고... 물 온도도 딱 적당하고... 

냄새도 막 나지 않아요~~ 

진짜 제가 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수영을 잘 못해서;;)

정말 기분 좋게 들어가서 놀았답니다 ㅎㅎ

 

애들을 위한 풀장도 바로 옆에 있구요~ 어른들을 위한 수영장도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빼먹을 수 없는 석양...

진짜로 꼭 석양은 보시길 추천드릴께요 

특히나 트로우비쉬는 모리셔스 서쪽에 위치한 해변입니다.

그러다보니 진짜 석양이 쥑여줍니다 ㅎㅎㅎ 

 

워낙 모리셔스 자체가 날씨가 좋기때문에.. 석양 자체는 와.... 소리 밖에 안나오네요

말이 필요 없습니다. 바로 사진 보여드릴께요 

 

 

ㅎㅎ.. 물론... 이거 셀카 찍느라 죽는줄알았어요 ^^;;;

누가 찍어준게 아니고 제가 삼각대로... 열심히 세워놓고 찍느라.. 힘은 들었는데...

그래도 정말!!! 그렇게 찍고 싶을 정도로 실제로 보면.. 너무 이쁜 석양이였습니다~~ 

 

밥 같은 경우엔 예전에 올린 글이 있기 때문에 생략할께요

음식도 괜찮고 .... 놀기에도 좋은 그런 곳이였어요 :) 

 

이것으로 모리셔스에 대한 정보는 끝이 났네요..

 

다음 포스팅부터는 짧지만 알차게 보낸 두바이를 향해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두바이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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