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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장난감] 바이트 초이카 크래싱트랙 및 차량(블랙하울링/스톰본) 본문

A Better Life/Review

[아이들 장난감] 바이트 초이카 크래싱트랙 및 차량(블랙하울링/스톰본)

helpful-intruder 2020. 7. 28. 16:16

어찌 저찌하다보니 이제 장난감을 구매해서 선물하게 되는.. 날이 오네요...

 

만화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트 초이가 장난감 리뷰입니다. 

 

조카들 선물을 위해 구매했구요.. 

10세부터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장난감이네요

제 조카들이.. 10세는 안되는데 하두 가지고 싶다고 그러고 마침(?) 생일까지 겹치니 

부모님 감독하게 가지고 노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사줬습니다. 

 

자.. 째든 사주면서 제가 조립을 하고 사용법 같은 것을 한번 해봤는데요.

이거 해보니.. 예전 미니카 ㅋㅋ 생각이 아주 많이 나더라구요 (자... 제 나이 나오나요... 옛날사람... ㅋㅋㅋ)

 

째든 만족 했던 부분과.. 불만족? 했던 부분 한번 쭈욱 써 내려가 볼까 해요

 

제가 구매한것은 바로 크래싱 트랙과 차량 두 종류 블랙하울링, 스톰본입니다. 

 

 

확실히 10세부터 놀도록 되어 있어서 그런지... 조립을 해야되더라구요;;

오메;; 뭐 그리 어려운 조립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나름 정교한 작업(?) 들이 필요합니다. 

 

 

 

일단 먼저 블랙 하울링 조립 과정입니다. (솔직히 다른것들도 똑같아요 ㅎㅎ)

 

블랙 하울리은 검은색과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놈이라서 아주 강렬?????하죠 ㅋㅋㅋ

 

이렇게 위에 뚜껑과 바디가 들어있고 바퀴 등 조립해야될 부분은 왼쪽 처럼 달려있어서 가위같은 것으로 잘라줘야합니다.

절대로 손으로 자르지 마세요..  바퀴는 나름 고무로 되어 있어서... 잘못 자르면 울퉁불퉁해질테니까요.

모터도 들어있어요. 물론 예전 미니카보단 훨~~씬 작은 미니 모터입니다. 

 

그리고 2륜 형태로 앞바퀴에만 달려있네요. (나름 현실감.. 있는 ㅎㅎㅎ)

 

아래는 앞 바퀴를 단 모습입니다. 

 

살짝 보면 건전지 들어가는 부분도 보이죠??

 

 

 

바퀴를 달고 바닥 부분을 보면 뒤에 뭔가 툭 튀어나온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스위치 부분이 있구요 (현재 가운데로 되어 있음)

 

그리고 앞과 뒤에 제가 링 같은걸 달았어요 .

 

자.. 처음 얘기한 툭 튀어나온 것은 바로 Auto 모드에서 스위치를 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위치를 보면 Off/ Auto / On 이 있어요

 

Off는 당연히 꺼져있는 상태이고 Auto는 당연히 자동이겠죠? 

이 자동 모드에서는 얘가 트랙을 달리는 애다보니 조금 있다 트랙에서도 보다 싶이 가운데 툭 튀어나온 부분이 눌려지면 전원이 On이 되서 달리는 방식입니다. 

 

그러다보니 일반 바닥에서는 절대 안굴러가요 ㅎㅎ (어린애들은 이걸로 해놓고 놀기 딱인듯요)

 

그리고 마지막 링같은 것은 레일을 달리다보니 해당 레일에서 잘 굴러가기 위한 링인데 이게 총 6개를 달 수 있습니다.

앞 2개 중간 2개 뒤 2개 ...

 

나름 미니카 처럼 튜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놔서 이것도 어디에 어떻게 다냐에 따라 트랙을 잘 달리는 데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몸체 조립이 끝납니다. (쉽죠?)

제일 문제가 이제 스티커죠.. 너무 조그마해서 ㅠㅠ 

그래도.. 스티커 없으면 쫌 그러니.. 스티커를 열심히 붙여줍니다. 

 

 

 

자... 하나를 끝내놨더니 하나가 더 남았네요.. 휴.. 스톰본 ..... 

 

조립 방법은 동일합니다. 

 

 

 

 

 

자 여기까지해서 조립이 끝나고 스티커까지 다 붙이면.. 이제 뚜껑하고 조립해줘야겠죠??

 

뚜겅은 앞부분부터 고리에 맞춰 꽂아주시고 뒤를 꾹 눌러서 고리에 걸치게 해주면됩니다.

 

그 뒤에 범퍼를 꽂아주시면되요..

 

딱 만들고 사진 찍었는데... 어랍... ㅠㅠ 찍어놓고 보니 스티커 몇개 안붙인게 있더라구요 (그냥 이해해주시길..ㅋㅋ)

 

 

 

 

트랙은 그냥 바로 사용해도 됩니다.

 

기본적으로 코너 8개 직선 8개 가 포함되어 있고 

뭐 더 사면 살 수록 더 복잡한 트랙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반드시 크래싱 트랙이 아닌 그냥 라인 트랙을 사셔도 충분히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아래 구성이 바로 크래싱 트랙 하나에 들어있는 구성인데요.

보다싶이 노란색이 트랙끼리 연결하는 부분이고 

저 검은색 이 트랙 아래 고정시키기 위한 고무입니다. 

(솔직히 설명서가 박스에 있는데 너무.... -_- 대충 해놨네요;;;)

 

 

집이.. 넓지 않으면 그냥 라인트랙이 더 좋을지도요.. 

(라인트랙으로 돌릴땐 반드시 auto 모드로 ㅎㅎ)

 

다 조립해놓고 한번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뭔가 더 멋있게 찍고싶었는데... 에라이. .ㅋㅋ

 

 

 

 

 

참 잘 달리죠 ㅎㅎㅎ???

 

전 그 밑에 링 부분을 6개 다 달았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4개를 꽂으니 코너링에서... 벗어나더라구요 ㅠㅠ

속도는 조금 떨어지는거 같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놀기 위해!?ㅋㅋㅋ

 

일단 기본적으로 미니카랑 너무 비슷해서 옛날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애들도 엄청 좋아하구요 ㅎㅎㅎ 

 

그런데 아쉬운 점을 얘기하자면 

 

1. AAA 2개 들어가다보니... 건전지가 엄청 빠르게 단다.. (특히 Auto 모드에서)   

  뭐 당연하겠져?? ㅎㅎ

2. 스위치를 컨트롤하기 

  스위치 On/Off 가 너무 깊숙하게 들어가있어서 애들이 키고 끄는데 너무 힘듭니다. (어른도 나름 쉽지 않더라구요 적응되면 괜찮지만)

3. 설명서 부족

  어째든 10세 이상부터는 애들이 조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거일텐데... 너무 설명서 내용이 부족해요..

  뭐 어렵지 않다고 느낄 수 있지만 뭔가 설명을 쫌 덜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뭐 째든.. 그래도 조카들이 이런 장난감을 처음 다뤄보니 정말 좋아하네요.

그리고 만화를 보는 덕에 더 좋아하고 있는거같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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